매일신문

국회, 3일 北韓 핵실험장 대책 논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는 뉴욕타임스의 북한 핵실험장 발견 보도와 관련, 통일외교통상위, 국방위, 정보위 등 관련 상임위를 소집해 정부측 보고를 받고 대책을 점검키로 했다.

민주당 정균환, 한나라당 홍사덕 총무는 2일 오전 전화접촉을 통해 이같이 합의하고 구체적인 일정은 관련 상임위에서 잡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국회 통일외교통상위는 3일 전체회의를 열고 윤영관 외교통상부장관을 출석시킨 가운데 북한 핵실험장 보도 등 북핵사태 관련 현안보고를 들을 예정이다.

한편 홍 총무는 뉴욕타임스가 새로 발견됐다고 보도한 핵실험장은 이미 지난 90년대부터 한.미 당국이 추정해오던 곳으로 새로운 게 아니라는 정부측 입장에 대해"그런 식으로 변명만 할 것이 아니라 사실을 소상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치2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