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유혁우(57) 농업기반공사 경주지사장은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쟁력 있는 친환경농업을 실현하고 농업인의 소득과 경영안정, 복지농촌 건설을 위해 전직원이 힘을 합쳐 봉사하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취임소감을 밝혔다.
대구출신으로 영남대 토목과를 졸업한 유 지사장은 국제관개배수위원회(ICID)회원으로 국제 농업토목 전문가다.
84년 농지개량조합연합회에 입사, 농지개량조합연합회 경북지회장과 농업기반공사경북지사 사업담당실장, 직전 상주지사장 등을 거쳤다
부인 임경숙씨와 1남1녀, 취미는 등산과 바둑.
경주·이채수기자 csle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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