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생아 납작머리 조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생아를 똑바로 재우면 뒷머리가 평평해지는 두개골 기형이 나타날 수 있다고 미국소아과학회가 경고했다.

MSNBC인터넷판에 따르면 이 학회는 수면 중 원인 모르게 급사하는 유아급사증후군을 피하기 위해 아기를 똑바로 재우라는 의사의 권고를 부모들이 따르다 보니 뒷머리가 납작한 두부기형 아이들이 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보고서는 똑바로 재운 아기들은 최고 48%까지 이런 두부 기형이 생길 수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