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학생이 아파트 상습절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는 15일 최모(15)군 등 3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대구 지산동 ㅈ중학교에 재학 중인 이들은 지난 3월 같은 동네 ㅈ아파트 이모(35)씨 집 안방 등을 뒤져 120만원을 훔치는 등 일대 아파트 단지를 돌며 40여회에 걸쳐 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창희기자 cc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