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 전문의로서 손, 발가락 절단 등 수부외과와 미세재건수술 전문가. 다른 지역서도 명성이 높다.
최근 대학에서 퇴직하고 현대병원 김주성 원장과 함께 수부외과 및 미세재건수술센터를 만들었다.
대만, 독일 등지서 연수했고 1999년 미국 클라이넛 수부외과센터에 한국인 최초 임상교수를 지냈다.
최근 독일에서 개최된 세계미세재건수술학회에서 논문을 발표해 호평을 받았고 학술심포지엄의 좌장을 맡았다.
△영남대병원 성형외과 부교수 역임 △달성고, 영남대 의대 △42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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