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청 야구단(단장 김영배 영해면장)과 연예인야구단이 오는 27일 자매결연을 체결한다.
자매결연식은 27일 오전 10시 영덕군민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양 야구단간 첫 친선경기를 치른 후 열린다.
이에 앞서 연예인야구단은 26일 오후 영덕은어축제가 열리는 영덕대교 옆 행사장을 방문, 관광객들에 인사를 한 후 은어축제 체험행사에 참가한다.
연예인야구단은 또 앞으로 영덕지역에서 벌어지는 각종 행사에 참석, 격려할 뿐만 아니라 영덕야구단과 정례경기를 가지기로 했다는 것.
연예인야구단에는 개그맨 이휘재, 유재석, 김수용, 심현섭, 이병진을 비롯 탤런트, 영화배우, 아나운서 등으로 구성돼 있어, 양 야구단 자매결연은 영덕을 널리 알리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덕·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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