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법 골재채취 도의원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경주지청 박광배 검사는 17일 골재채취를 하면서 허가구역을 벗어나 채취한 혐의로 ㄷ산업 대표이사 이모(61)씨와 경북도의원 이모(60)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ㄷ산업 대표이사 이씨와 회사 관계자인 이 의원 등은 지난 3월 경주시 천북면 모아리 6천609㎡ 부지에서 골재채취 허가를 받아놓고 허가구역을 벗어난 지역에서 5천700여㎥ 가량의 골재를 추가 채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 등은 18일 영장 실질심사를 거친후 구속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