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허 보철시술행위 협박 수천만원 갈취 40대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경찰서는 22일 김모(43.화물운송업.달서구 이곡동)씨에 대해 공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성모(38.달성군 현풍면)씨를 입건했다.

김씨는 치과의사 면허도 없이 보철 등 의료행위를 한 성씨를 21일 밤 달서구 모커피숍에서 협박해 2천500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은 성씨로부터 보철 시술을 받은 김씨가 "5천만원을 주지 않으면 수사기관에 고발하겠다"며 10여차례에 걸쳐 협박했다고 밝혔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