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최근 올해부터 매년 '올해의 선원'을 선정해 포상한다고 발표했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선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노·사·정 화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 상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올해의 선원 선정은 외항선·원양어선·내항선·연근해어선·해외취업선 등 업종별로 20년 이상 무사고 장기승선자 가운데 5명을 선정, 대상자에게 해양부장관 표창과 격려금 50만원을 시상한다.
제1회 '올해의 선원' 시상식은 8일 해양부 출범 7주년 기념행사장에서 열린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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