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통사고 낸뒤 사체 유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경찰서는 14일 오후 8시10분쯤 상주에서 예천군 풍양면 낙상리쪽으로 엘란트라 승용차를 몰고가던 중 자전거를 타고 앞서 가던 조창진(56·예천군 풍양면)씨를 치여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승용차 운전자 정모(37·상주시 사벌면)씨를 긴급 체포했다.

경찰은 이날 운전자 정씨가 숨진 조씨를 사고지점에서 600m 떨어진 풍양면 낙상리 한 농가 축사에 버리고 도망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운전자 정씨는 도주 후 2시간쯤 뒤인 밤 9시50분쯤 상주 사벌파출소에 자수해 긴급체포됐다.

예천·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