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온천서 치명적 뇌염 아메바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종의 병원성 아메바가 일본 전역의 온천과 공중 목욕 시설에서 발견됐다고 일

본 후생성이 19일 밝혔다.

일본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 아메바는 유럽에서 실시된 동물실험에서 치명적인

뇌의 염증을 일으키는 것으로 확인됐다.

후생성은 전국 14개 지역 중 12개 지역에서는 아직 병원성 아메바 감염이 보고

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 병원성 아메바는 목욕물을 필터를 통해 걸러낸 뒤 재활용하는 248개 목욕 시

설의 60%에서 발견된 여러 종류의 아메바 중 하나이다.

후생성은 이 아메바가 발견된 장소나 역학 조사가 실시된 지역에 대해서 밝히기

를 거부하고 있다.

재활용 장치가 있는 일본의 온천과 목욕 시설에서 라지오넬라 박테리아 감염이

대규모로 발생한 바 있다.

지난해 여름에는 일본 남서부 미야자키현의 온천 시설에서 치명적인 재향군인병

이 발생, 3명이 사망한 바 있다. 외신종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