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헌기 의원은 30일 영천궁도장에서 박진규 영천시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과 당원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원교육 및 수련대회를 열고 내년 총선에서 4선 도전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60대 세대교체론과 관련, "요즘 술좌석에서 나이든 사람을 보고 유통기한이 지났다는 우스갯소리를 하는데 유통기한이 안 지나도 보관을 잘못하면 썩고 유통기한이 지나도 보관만 잘하면 잘 쓸 수 있다"며 자신의 내년 총선출마의지를 표명했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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