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안전의 날'을 맞아 원자력시설 안전성 확보와 원자력에 대한 국민적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이철언)에 따르면 제9회 원자력 안전의 날(4일)을 맞아 원자력발전소 종사자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원자력 안전에 대한 종사자의 확고한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면서 원전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1일부터 6일까지를 원자력 안전 주간으로 정했다.
또 원자력 안전주간에는 '안전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안전문화 특별강연회, 인적행위 개선사례 기술발표회, 월성원자력과 협력업체간 안전현안 간담회, 안전유공자 표창 등 행사가 다양하게 짜여져 있다.
원자력 안전의 날은 1986년 옛 소련의 체르노빌 원전사고를 계기로 원자력 안전성 향상에 대한 국제적 노력 강화와 원자력 종사자들의 사기진작을 통한 원자력 안전시설 확보로 국민적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95년 9월10일 과학기술부에서 정했다.
경주.박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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