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석 앞 날치기 사건 잇따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새벽 4시40분쯤 대구 복현동 모 여관 앞길에서 오토바이를 탄 20대 초반의 남자 2명이 길가던 김모(28)씨의 현금 400만원 등이 든 손가방을 뺏아 달아났다. 새벽 3시쯤엔 대구 방촌동 한 주택가 골목길에서 이모(26)씨가 길가던 서모(19)양의 손가방을 날치기해 달아나다 경찰 순찰차에 붙잡혔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보건복지부가 탈모 치료의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검토하자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이를 포퓰리즘 정책이라며 반발하고 중증질환 치료의 급여화를 우선해...
금 투자자들은 금값 하락과 저가 매수 기회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으며, 3월 3일 1g당 24만9200원의 연중 최고가에서 15일 20만882...
JTBC 등 중앙그룹 일부 계열사가 유동성 위기로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한 가운데, 방송인 장성규는 이를 안타까워하며 회복을 기원했다. 중앙...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