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재진씨 예총 영천지부장에 선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문인협회 안재진 영천지부장(영천전통문화연구소장.사진)이 초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예총) 영천지부장에 선출됐다.

예총 영천지부는 지난 3일 창립총회를 개최, 안씨를 초대 지부장에 선출하고 영천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안 초대지부장은 "지역 문화예술계의 숙원이었던 예총 영천지부 창설을 계기로 영천의 각종 문화예술행사가 한층 풍성해지고 중앙과 지역문화간 격차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문화예술회관 건립을 위한 모금운동을 우선사업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예총 영천지부는 한국미술협회 영천지부(지부장 이희명.선화여고 교사), 한국음악협회 영천지부(지부장 권원조.영동중 교사), 한국문인협회 영천지부(지부장 안재진.영천전통문화연구소장) 등 3개 단체 모두 52명의 회원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0월초 한국예총의 인준을 받을 예정이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