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의 피아노로 교향곡을 연주하는 영남 피아노 듀오 연구회의 정기연주회가 8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연주곡은 베토벤의 '교향곡 4번 내림나장조'와 '교향곡 5번 다단조, 운명'으로 한 곡에 피아노 4대, 피아니스트 8명이 연주하며 김경임(경북대 교수), 추승옥(영남대 교수), 김난희 송장옥 이성원(계명대 교수), 김안나 김화자 장정순 최은진(대구가톨릭대 교수), 황정복(대구교대 교수), 김수연 이예경(안동대 교수), 이남옥(대구예술대 교수), 이인숙 홍성수(대구산업정보대 교수), 전은미(영남대 겸임교수)씨 등 16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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