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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건설은…살기좋은 아파트 2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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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메르디앙(World Meridian)'으로 우리들의 가슴에 부드럽게 다가온 월드건설(사장 조대호.사진)은 지역 연고기업이다.

대구(경북고)는 조규상 회장의 잔뼈가 굵은 곳이다.

올해로 창립 20년을 맞는 월드건설은 지난 1983년 월드주택건설로 주택사업을 시작, 89년 월드종합건설, 96년 월드건설(주)로 간판을 바꿔달았으며 지난해 기준으로 조달청과 기타 발주처 등급기준 1군 건설사(전국 65위)로 등극한 상태다.

국내 주택건설 사상 처음으로 아파트에 마당을 도입하고 과학인테리어, 초고속통신망 구축 등으로 첨단 주거문화를 선도해온 월드건설의 그간 주택사업 성적은 '대한민국건축문화대상' 두 차례(2000, 2001년) 입선과 '살기좋은 아파트'에 선정(2001, 2002년) 된 것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파트만 2000년 2천640가구, 2001년 3천326가구, 2002년 3천780가구를 공급했으며 올해는 현재 6천315가구 분양실적을 자랑하고 있다.

1등 건설사 답게 '보다 살기좋은 세상, 삶이 곧 행복이 되는 고품격 명품 주거공간'을 창조, 정상기업의 명예를 지켜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히는 월드건설은 '금의환향'한 건설사답게 고향에 대한민국 최고의 아파트를 짓겠다고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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