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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재민을 도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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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수재민들을 돕기위해 각계 각층에서 자원봉사활동과 함께 온정을 보내오고 있다.

◇매일신문사 접수분=대성그룹 글로벌 에너지네트웍 김영훈 회장(대구도시가스〈주〉 회장)이 5천만원을 매일신문사에 기탁했다.

대성그룹 글로벌 에너지네트웍은 천연가스와 차세대 청정에너지로 전세계에 에너지 제국을 건설할 꿈을 갖고 있으며, 오는 9월말 내지 10월초에 몽골에서 가스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주)대주기계 이재형 대표가 500만원을 매일신문사에 맡겼다.

경북도의회 장욱 도의원, 우신건설(주) 강상원 대표, 구미파티마의원 서상철 원장, (주)삼우무역·삼우볼링장 주천수 대표, 대구수련로타리클럽 회원일동 등이 각각 100만원을 보내왔다.

◇전국재해구호협회 접수분=롯데그룹(회장 신격호)은 19일 태풍 '매미'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위해 성금 20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신 회장은 "생활의 터전을 잃어버리고 고통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어설 수 있도록 그룹차원에서 지원활동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두산그룹(회장 박용오)도 6억5천만원의 성금과 함께 피해가 심한 지역에 중장비와 인력을 투입, 복구를 돕기로 했다.

(주)부영(회장 이중근)도 수해의연금 2억원을 기탁했다.

민병곤기자 minbg@imaeil.com

▲경주교육청 62만원 ▲대륜중학교 교직원일동 61만원▲㈜클리오드 대표이사 조병길 외 직원일동 50만원▲우종묵 50만원▲영천 금호초등학교 권순태 교장 외 교직원일동 37만5천원▲북부도서관 직원일동 32만5천원▲㈜태흥철강 배관상사 대표이사 김태암 30만원▲대구덕희학교 교직원일동 26만5천원▲대구광역시립 남부도서관 관장 김홍만 24만9천원▲국회의원 강재섭 20만원▲새마을문고 대구광역시지부 회장 김기호 20만원▲협성교육재단 신철원 부이사장 20만원▲대현친목회 일동 20만원▲자유총연맹 경북여성협의회 18만원▲대구보건학교 16만원▲영천중앙유치원 14만원▲자유총연맹 경북지회 10만원▲경북여성정책개발원 10만원 ▲덕파산업 10만원▲지호열 10만원▲서영춘 10만원▲백양곤 10만원▲대구광역시립 달성도서관 직원일동 8만원▲권용훈 5만원▲전호열 5만원▲박교훈 3만원▲장경화 3만원▲진천동 임복조 2만1천원▲박은희 2만원

▨모금기간:2003년 9월 30일까지

▨접수처:매일신문사 경영지원부 (251-1515)

ARS:060-700-1004(전국동일)

▨은행계좌번호(예금주:매일신문사)

△대구은행:069-05-003854-4

△농협:703-01-34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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