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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재민을 도웁시다-조일알미늄 이재섭 대표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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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이면 쌀쌀한 날씨로 집을 잃은 이재민들이 하루하루를 보내기가 더 힘겨워진 가운데 이들을 돕기위한 국민들의 온정은 갈수록 더 뜨거워지고 있다.

◇매일신문사 접수분=조일알미늄공업(주) 이재섭 대표 외 임직원 일동이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돕기위해 22일 1천만원을 매일신문사에 기탁했다.

조일알미늄공업 임직원들은 지난 2월 대구지하철 참사때도 유가족을 돕기위해 계열사 포함 총 1억원의 성금을 본사에 맡겼다.

호텔 에어포트 서은수 대표와 (주)을화 송인호 대표 외 임직원 일동이 각각 300만원을 전달했다.

대구 청호라이온스클럽 윤창근 회장 외 회원 일동이 120만원을 보내왔다.

대구법인부동산연합회 변용운 회장 외 회원일동, (주)성창화섬 유성재 대표, 국제로타리 3700지구 대구로타리클럽 김건일 회장, (주)대양알미늄 황명수 대표가 각각 100만원을 전달했다.

◇전국재해구호협회 접수분=신세계(회장 정재은)는 태풍으로 피해를 본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3억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신세계는 성금 기탁과는 별도로 태풍피해를 입은 영호남과 강원일대에서 점포별로 생필품 지원 및 봉사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에쓰-오일의 알 아르나우트 부회장 겸 최고경영자와 임직원은 22일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피해복구를 돕기위해 3억원을 기탁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중인 박세리 선수가 수재민들을 돕기위해 2억원을 내놓기로 하고 세리 인터네셔날(대표 박준철)을 통해 성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민병곤기자 minbg@imaeil.com

▲엄용흠 의성경찰서장 외 직원 일동 66만1천원 ▲(주)대진 E&C 임직원 일동 60만원 ▲(주)대진 E&C 대표이사 이영봉 50만원 ▲대구 대덕로타리클럽 총무 서상열 50만원 ▲우원택 50만원 ▲(사)대구경북발전포럼 이사장 박철언 50만원 ▲㈜다운도시교통연구소 대표이사 우용한 외 직원 일동 50만원 ▲대구시설관리공단 이현희 이사장외 임직원 일동 40만원 ▲대구 우리로타리클럽 회장 송장우 외 회원 일동 33만원 ▲동명어린이집 교사 일동 32만5천원 ▲남구 이천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심재길 외 위원 일동 30만원 ▲황해유통 최창규 30만원 ▲대구동호초등학교 29만원 ▲대구광역시립 서부도서관 관장 권계순 외 직원 일동 24만5천원 ▲영덕군 노인회 노인대학 학생 일동 24만3천원 ▲대구광역시 여성회관 기술교육생 및 강사 일동 21만5천원 ▲박창달 국회의원 20만원 ▲계명대학교 정책대학원 정책18기 일동 20만원 ▲경산 사동중학교 교직원 일동 19만원 ▲경북과학교육원 직원 일동 18만3천원 ▲동부초등학교 교직원 일동 16만9천20원 ▲영천 고경중학교 교직원 일동 13만5천원 ▲영안중학교 12만1천원 ▲팔우회 12만원 ▲청도동산초등학교 교직원 일동 12만원 ▲하주초등학교 박일희 교장선생님외 교직원 일동 10만8천원 ▲남영상사 대표 노용관 10만원 ▲금강산 가요주점 김외분 10만원 ▲만촌동 이은화 10만원 ▲박남규 10만원 ▲최재용 10만원 ▲전성옥 10만원 ▲정성일 10만원 ▲류경희 10만원 ▲용성중학교 7만5천원 ▲김승우 6만원▲김인자 5만원 ▲황영섭 5만원▲최문규 5만원 ▲최혁준 5만원 ▲범어4동 전진우 3만원 ▲최해송 3만원▲최병훈 3만원 ▲권귀자 2만원

▨모금기간 : 2003년 9월 30일까지

▨접수처 : 매일신문사 경영지원부 (251-1515)

ARS : 060-700-1004(전국동일)

▨은행계좌번호(예금주 : 매일신문사)

△대구은행 : 069-05-003854-4

△농협 : 703-01-34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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