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교조 경북지부 공교육 정상화 1인시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교조 경북지부(지부장 배용한)는 6일부터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표준수업시수제 제정을 요구하는 교사 서명운동과 함께 각 시.군교육청 앞에서 1인 시위에 나섰다.

전교조측은 "현재 초등교사들이 1주일에 32시간 수업과 급식 및 자습지도, 교과외 업무 등으로 교재연구는커녕 제대로 된 수업조차 진행하기 힘든 상황"이라며 "교육부가 표준수업시수 제정 약속을 해놓고 아직 이행하지 않아 교사서명과 1인 시위, 학부모 선전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안동.정경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광주·전라 지역에서 11.2%포인트 상승하며 68.4%에 도달했으며, 이는 스타벅스의 '탱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여권 인사들이 시민단체에 의해 고발당했으며, 단체는 정부가 스타벅스 불...
대만 TSMC 내부에서 역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성과급 축소 가능성을 둘러싼 불만이 확산하며 일부 직원들은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을 염두에 두..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