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원전 4호기가 발전기 고장으로 가동을 중단했다.
울진원자력본부는 11일 "10일 낮 12시50분쯤 울진원전 4호기가 발전기 고장으로 터빈 및 발전기 가동을 멈췄으며 현재 안전기술원측이 점검 중"이라고 밝혔다.
울진원전 4호기는 지난 8월 31일부터 27일간의 일정으로 연료 교체, 주요 안전설비 점검 및 발전설비 전반에 대한 정비를 마치고 지난 달 26일 발전을 재개했으나 이번 고장으로 13일만에 다시 가동을 중단하게 됐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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