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패션화를 목적으로 올해 4번째로 개최된 '2003 한국안경디자인공모전' 입상작이 발표됐다.
대상엔 조선대학교에 재학중인 기대웅.이승현씨가 공동 출품한 'COBRA'가 차지, 산업자원부 장관상 및 상금 500만원을 받게 됐다.
금상 2점 가운데 제품부문엔 서울산업대학교 강윤호씨의 'PRESSURE EYES'가 선정돼 한국무역협회 회장상과 상금 200만원을 타게되며 시각부문은 18일 발표한다.
은상엔 대구가톨릭대학교 배은정씨의 'EPISODE'와 영진전문대학 김혜경씨의 '당초'가 수상, 한국디자인진흥원 원장상 및 상금 100만원씩이 주어진다.
동상엔 대구대학교 서원석.도언성씨, 김효진.최주영씨, 경주대학교 이명진씨, 인제대학교 정홍욱씨에게 돌아가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상 및 상금 50만원씩을 받는다.
민병곤기자 minb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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