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시민·김원웅 의원 '우리'입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혁국민정당 유시민, 김원웅 의원이 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열린우리당에 입당했다.

유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개혁당은 의회 기득권 세력의 주변에 있으면서 새로운 정치를 실험하는 역할을 담당했지만 이제는 교섭단체 강화에 참여하고 더욱 책임있는 모습으로 정치개혁의 일원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두 의원의 입당으로 우리당 의원은 지난 1일 입당한 민주당 최용규 의원을 포함, 모두 47명으로 늘었다.

최재왕기자 jw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