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소방서는 15일부터 3일간 달성군 농업기술센터 3층 회의실에서 월동기를 대비, 지역 방화관리자와 다중이용업소 관계자 등 84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에서는 각 시설별 소방시설관리유지와 허가뒤 구조변경 금지, 실내장식물 불연화, 소화기 관리요령, 피난방화시설의 유지관리요령 등이 설명됐고 다중이용업소에 대해서는 위법행위시 처벌한다는 방침을 전달했다.
또 17일 육군 제8251부대를 방문, 군장병 150여명에게도 불조심 소방안전교육 및 긴급상황시 피난유도, 소화기 사용법을 교육했다.



































댓글 많은 뉴스
울산시장, 샌드위치 먹으며 회의하는 모습에…"노가다도 밥 시간은 준다"
[단독] '암살자(들)' 제작자, 음주운전 구속 전력... 전과만 6개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존치 법원 판단…'박정희 지우기' 법리로 제동
"등기 왔나 했는데 소름"…현관문에 붙은 '이 종이' 정체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철거 안 한다…법원, 국가철도공단 청구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