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민회총연맹 경북도연맹 등 농민단체는 6일 오전 10시부터 청송, 영주 등 경북도내 8곳에서 '우리농업사수, 쌀지키기, 농민생존권 쟁취를 위한 제2차 전국농민대회'를 개최했다.
전국 시군에서 동시다발로 열린 이번 농민대회에서 농업인들은 '한-칠레 FTA 국회비준 저지' 외에 농가부채 해결, 학교급식법 조례 제정 등도 요구했다.
이날 의성, 경산, 상주, 성주지역에서는 시군농민회 주최로 차량 수십대를 동원, 한-칠레 FTA 국회비준 저지 차량선전전을 벌였다. 박운석기자 stoneax@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참전명예수당 月 49만원…장동혁 "헌신의 무게 못 담아, 인상할 것"
李대통령, 재산 49억7천만원 신고…1년 만에 18억8천만원 증가
등판 몸푸는 김부겸, 길 헤매는 국힘…판세 요동치는 대구시장 선거
이준석 "李정부, 25조원 현금 뿌리기?…유류세 전액 면제하자"
여당표 '선물 보따리' 쏟아지나?…선거 미칠 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