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민회총연맹 경북도연맹 등 농민단체는 6일 오전 10시부터 청송, 영주 등 경북도내 8곳에서 '우리농업사수, 쌀지키기, 농민생존권 쟁취를 위한 제2차 전국농민대회'를 개최했다.
전국 시군에서 동시다발로 열린 이번 농민대회에서 농업인들은 '한-칠레 FTA 국회비준 저지' 외에 농가부채 해결, 학교급식법 조례 제정 등도 요구했다.
이날 의성, 경산, 상주, 성주지역에서는 시군농민회 주최로 차량 수십대를 동원, 한-칠레 FTA 국회비준 저지 차량선전전을 벌였다. 박운석기자 stoneax@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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