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민회총연맹 경북도연맹 등 농민단체는 6일 오전 10시부터 청송, 영주 등 경북도내 8곳에서 '우리농업사수, 쌀지키기, 농민생존권 쟁취를 위한 제2차 전국농민대회'를 개최했다.
전국 시군에서 동시다발로 열린 이번 농민대회에서 농업인들은 '한-칠레 FTA 국회비준 저지' 외에 농가부채 해결, 학교급식법 조례 제정 등도 요구했다.
이날 의성, 경산, 상주, 성주지역에서는 시군농민회 주최로 차량 수십대를 동원, 한-칠레 FTA 국회비준 저지 차량선전전을 벌였다. 박운석기자 stoneax@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단독] 정원오 출장 동행 직원, '직내괴' 가해자였다
대구시장 이러다 '4파전'?…갈라진 보수 틈 비집는 '김부겸 바람'[금주의 정치舌전]
"선거비용 보전도 못할까봐"…국힘, 이대론 득표율 15%도 위태롭다?
"바람처럼 살겠다"…홍준표, 정치권 향해 "진영논리 멈춰야"
[단독] 더 짙어진 정원오 출장 서류 조작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