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민회총연맹 경북도연맹 등 농민단체는 6일 오전 10시부터 청송, 영주 등 경북도내 8곳에서 '우리농업사수, 쌀지키기, 농민생존권 쟁취를 위한 제2차 전국농민대회'를 개최했다.
전국 시군에서 동시다발로 열린 이번 농민대회에서 농업인들은 '한-칠레 FTA 국회비준 저지' 외에 농가부채 해결, 학교급식법 조례 제정 등도 요구했다.
이날 의성, 경산, 상주, 성주지역에서는 시군농민회 주최로 차량 수십대를 동원, 한-칠레 FTA 국회비준 저지 차량선전전을 벌였다. 박운석기자 stoneax@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의 '법대로' 당게 논란 재점화…보수 정치권 비판론 확산
배현진 "코박홍 입꾹닫" vs 홍준표 "여의도 풍향계 줄찾아 삼만리" 때아닌 설전
李대통령 지지율 56.8%…"한·중 정상회담 성공적 개최"
국민의힘 당명 변경 찬성 68%…개정 절차 착수
장예찬 "한동훈, 가발·키높이·어깨뽕 걸어라, 난 정치생명 걸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