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 성동초교 개교 연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상주시 성동동에 건립되고 있는 성동초등학교 개교 예정일이 내년 9월 1일로 늦춰지게 됐다

성동초교는 당초 내년도 3월 1일 개교 예정이었으나 올해 상주지역의 강우일이 102일(강우량 1천783㎜)에 이르는 등 기상조건의 악화로 건축공사가 지연돼 개교 예정일 변경이 불가피하게 됐다는 것.

이와 관련 상주교육청은 "개교 예정일의 연기에 따른 현재 통학구역 조정안도 당초 3월 1일에서 9월 1일로 변경하고 해당 학부모들에게 안내문을 발송했다"며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과 개교 예정일 준수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동초등학교는 건축비 75억6천300여만원을 들여 총 부지 1만8천573㎡ 에 24학급(학년당 4학급), 연건평 8천107㎡ 규모로 올 1월에 착공했다.

상주.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브라질산 달걀 수입과 관련된 혈세 낭비 주장에 대해 반박하며, 수입량의 0.8%에 해당하는 달걀 수입 비용이 약 16억원이며...
최근 결혼식 축의금의 송금 방식이 증가하면서, 고액 송금이 증여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NH농협은행의 보고서에 따르...
안동시청 공직자들이 지방선거와 관련된 불법 당원 모집 및 금품 수수 혐의로 구속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권기창 안동시장 정책보좌관 이모 씨가...
일본의 명문대 명예교수 아리마 데쓰오가 한국의 경제적 부유함을 언급하며 일본이 과거 소유한 재산 반환을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고, 한국 정부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