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양수발전소 주민 공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 양수발전소는 내년 1월13일까지 교통영향평가 공람을 실시하기로 하고 16일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영향평가 설명회를 가졌다.

공람은 예천양수건설처 공사관리부와 예천군 주민자치관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건설 사업으로 직접적인 피해를 받는 주민은 공람기간 만료일로부터 7일 이내에 피해사항, 해소방안을 제출할 수 있고 공청회도 요구할 수 있다.

예천.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3살 남자아이가 의식을 잃은 채 병원으로 이송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친부 B씨의 아동학대 혐의를 확인하고 구속영장을 신청...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이후에도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제한하는 이유는 자신들이 설치한 기뢰의 위치를 정확히 모르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