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양수발전소 주민 공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예천 양수발전소는 내년 1월13일까지 교통영향평가 공람을 실시하기로 하고 16일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영향평가 설명회를 가졌다.

공람은 예천양수건설처 공사관리부와 예천군 주민자치관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건설 사업으로 직접적인 피해를 받는 주민은 공람기간 만료일로부터 7일 이내에 피해사항, 해소방안을 제출할 수 있고 공청회도 요구할 수 있다.

예천.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소폭 반등했으나 충청권에서 8.5%p 급락하며 대조적인 양상을 보였고, 대구·경북 지역은 4주 연속 상승세...
올해 7월 기준으로 국민연금을 받는 수급자 10명 중 7명이 월 60만원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월 20만원 이상 40만원 미만 수급...
한 직장인이 13년간 모은 결혼자금 5억4천만원을 주식에 투자한 결과, 3억2천829만원의 손실을 보며 일상이 무너졌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