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양수발전소 주민 공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 양수발전소는 내년 1월13일까지 교통영향평가 공람을 실시하기로 하고 16일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영향평가 설명회를 가졌다.

공람은 예천양수건설처 공사관리부와 예천군 주민자치관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건설 사업으로 직접적인 피해를 받는 주민은 공람기간 만료일로부터 7일 이내에 피해사항, 해소방안을 제출할 수 있고 공청회도 요구할 수 있다.

예천.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간의 접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결렬되면서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이 현실화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반도체 생산 차질과 공급망 불안으로 수십조 원의 경제...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 방식에 대한 이견으로 이틀간의 사후조정 협상이 결렬되었고,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성과 중심 보상 체계를 강화하고 무노조 경영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TSMC는 1987년 창립 이후로 노조 설립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