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양수발전소 주민 공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예천 양수발전소는 내년 1월13일까지 교통영향평가 공람을 실시하기로 하고 16일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영향평가 설명회를 가졌다.

공람은 예천양수건설처 공사관리부와 예천군 주민자치관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건설 사업으로 직접적인 피해를 받는 주민은 공람기간 만료일로부터 7일 이내에 피해사항, 해소방안을 제출할 수 있고 공청회도 요구할 수 있다.

예천.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12·3 비상계엄 선포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그는 야당의 행태에 대해 정치적 발언이 필요하...
국민의힘은 정부의 '초광역특구법' 노동규제 완화 논의가 진전을 보이지 않자 고용노동부를 비판하며, 이종배 의원은 반도체와 AI 산업 육성을 ...
서울 구로구에서 쓰레기 더미에서 미라화된 시신이 발견되었고, 경찰은 이를 유기한 60대 남성과 지시한 80대 남성을 긴급 체포했다. 검찰은 ...
브라질 대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의 승리가 '부정 선거' 논란으로 이어지며, 룰라의 개인 변호사 출신 대법관이 투표 시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