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새마을 봉사대상 수상-정연국, 피순란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16일 올해 새마을운동에 기여한 공고로 남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정연국(55.사진 위) 회장과 달서구 새마을부녀회 피순란(00.사진 아래)회장을 제15회 새마을 봉사대상 수상자로 선정, 발표했다.

정 회장은 기초생활 질서 지키기와 자원재활용을 위한 재활용품 수집 및 소비절약운동 추진 등에 많은 활동을 벌여 수상자로 뽑혔고 피회장은 대구 유니버시아드때 선수촌 자원봉사 및 무의탁노인 생일상 차려주기 등으로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시상식은 각 구별 새마을지도대회 행사 때(남구17일, 달서구16일) 열릴 예정이며 각각 메달과 시상금 100만원씩 전달된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