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넷 채팅으로 유혹, 금품 강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충남 서산경찰서는 30일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나 유원지 등으로 유인한 뒤 강도

짓을 한 혐의(특수강도 등)로 김 모(35.인천시 연수동)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이 모(23.여)씨 등 3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일명 '꽃뱀'으로 통하는 이씨는 지난달 24일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이 모(47.인천시 산곡동)씨에게 여행을 가자며 충남 서산의 한 유원지로 유인

한 후 뒤따라온 김씨와 함께 강도로 돌변, 현금 등 2천600여만원을 강탈한 혐의다. (서산=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