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남학섭(37) 청송청년회의소 회장은 "봉사를 통한 향토발전 선도 단체로 건전하고 열심히 일하는 청년조직으로 만들고, 회원상호간의 인화와 단결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피력했다.
청송 토박이로 안덕고를 졸업한 남 회장은 현재 (주)남영건설을 운영하면서 청송서자율방범대 군연합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1997년 청송JC에 가입, 경북분과위원장, 감사, 내무부회장, 경북JC이사 등을 역임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해 왔다.
부인강영미(33)씨와의 사이에 2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
청송.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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