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를 모시던 고학생 최연진(22)씨가 만성 골수성 백혈병으로 국립 암센터에서 투병중인 사연(본지 1월29일자보도)이 전해지면서 많은 분들이 최씨 돕기에 나섰습니다.
최씨에게 직접 전해진 사랑의 손길도 많고 본사 '아름다운 함께 살기팀'의 은행 계좌로도 4일까지 388만원의 성금이 접수됐습니다.
본사는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의 사랑을 함께 담아 5일 최씨에게 이 돈을 전달했습니다.
'아름다운 함께 살기팀'으로 성금을 보내주신 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춘곡장학회 이재섭 200만원△리더스 ○○○학원 박선순 100만원△이병희 30만원△전경옥 10만원△이미정 10만원△김근석 5만원△서명순 5만원△도창렬 5만원△김숙희 5만원△박영향 5만원△성순희 3만원△이봉상 3만원△이원수 3만원△도재금 2만원△강희락 2만원.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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