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 섬유공장서 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오전 9시40분쯤 고령군 개진면 ㅅ섬유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4천4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소방차 17대가 동원된 가운데 8시간 만인 오후 6시쯤 진화됐다.

경찰은 식당 종업원 정모(63.여)씨가 가스레인지 취급 부주의로 화재를 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날 불로 정씨는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었으며, 원사 2만롤이 불에 타고, 2층 패널 건물이 전소됐다.

고령.김인탁기자 kit@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