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이 자신의 능력과 적성에 알맞은 직업을 가지고 인간다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청도군 장애인작업재활시설 원장에 취임한 김하수(金河洙.47) 대구가톨릭대 사회복지학과 겸임교수는 "지역의 기초생활수급자뿐만 아니라 장애인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복지행정을 내실있게 운영해 온 청도군과 장애인연합회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24년째 장애인복지사업과 아동 및 청소년복지사업, 지역종합복지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복지기관에서 소외받고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 해온 사회복지사이다.
김 원장은 청도를 보다 나은 복지사회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여 나갈 것을 다짐하면서 지역주민의 참여를 당부했다.
청도.최봉국기자 choibo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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