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민 여러 분들께서 누가 구미를 위해 일할 진짜 일꾼인지 현명하게 판단해 준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구미갑선거구 김성조 당선자는 재선의원으로서 국가 균형발전과 구미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김 당선자는 "끝까지 최선을 다한 다른 후보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이들에게 구미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길 당부했다"며 "앞으로 4년은 50만 구미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만큼 지방분권을 통해 구미가 재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김 당선자는 4년전 국회에 처음 들어갔을 때의 초심을 잊지 않고 구미를 세계 속의 디지털 중심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