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호관찰소 봉제센터 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보호관찰소(소장 한상문)는 20일 법무부 손기호 관찰과장 등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국내 처음으로 보호관찰소 직영 자체작업장인 '봉제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관찰소는 지난 2월26일부터 대구 동구 방촌동 소재 직원합숙소 창고를 개조, 봉제센터를 설치하고 사회봉사 명령대상자 5~10명을 상시 투입해 앞치마와 방석, 이불, 스카프 등 생활용품을 제작해왔다.

봉제센터에서 제작된 각종 생활용품들은 고아와 홀몸노인 등 지역내 불우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한상문 보호관찰소장은 "집행 전담직원의 전문성을 향상하고 지역 내 유관기업의 참여를 적극 유도함으로써 실질적으로 지역민에게 도움이 되는 봉제센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글.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사진.이상철기자 find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