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역 의과대 교수 4명 의학한림원 초대 회원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역 의과대학 교수 4명이 대한민국 의학 한림원(National Academy of Medicine of Korea)의 초대 회원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교수들은 조동택 경북대 의대 미생물학 교수, 권굉보 영남대 의대 외과학 교수, 김정희 영남대 의대 생화학 분자생물학 교수, 박정한 대구가톨릭대 의대 예방의학 교수이다.

초대 회원은 국내 의대 교수(총 6천500여명) 중 연구 경력 20년 이상, 소속 학회의 추천을 받은 사람을 대상으로 연구업적 심사를 통해 167명이 선발됐다.

대한의학회는 의학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석학들의 전문성을 활용, 의학수준의 선진화와 미래의 의학발전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의학 한림원을 발족했으며, 지난달 30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창립총회를 가졌다.

김교영기자 kim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