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논콩재배단지 농림부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한 예천군이 올해 논콩 재배단지를 확대 추진키로 하고 읍.면 농협을 통해 오는 30일까지 약정체결 신청을 받고 있다.
군은 지난 2001년부터 예천군 상리면 사곡리 일대에 10a당 벼보다 150만원의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논콩재배단지를 조성 운영해 왔다. 지난 4월말까지 논콩 재배출하약정을 신청한 결과 지난해 85㏊보다 72㏊가 많은 374농가 157㏊가 약정을 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군은 논콩재배 확대를 위해 시범단지 1곳을 선정해 논콩재배 기술보급 교육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예천군은 지난 2002년 논콩재배단지 전국 우수상에 이어 2003년 농림부 평가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예천.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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