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휴대전화 결제 피해 우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 전 친구가 가방을 분실했다.

그 속에는 신분증 및 휴대전화가 들어있었다.

그 사실을 안 친구는 좀 늦은 감이 있었지만 바로 경찰서에 신고하고 신용카드 및 휴대전화는 정지시켰다.

하지만 불과 몇 시간 안에 범인은 휴대전화 결제를 이용해서 물건을 흥청망청 구입하였다.

자세히 알아보니 요즘 결제방식도 이용자 편의를 위해서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하면 다시 문자 메시지로 인증번호가 날아온다.

그리고 인증번호를 적어넣으면 결제를 완료하고 휴대전화 이용 고지서로 상품 대금이 청구된다.

물론 편리해져서 좋다.

하지만 이렇게 예기치 않은 피해도 발생한다.

더 안전한 보안방법이 강구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조우성(대구시 이곡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