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아파트주변 소음규제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즘 아파트 주변에는 작고 큰 공원들이 형성돼 있다. 공원마다 주말이나 휴일에 가족 단위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모처럼 주말이어서 집에서 쉬려고 하면 아침부터 마이크로 아파트가 떠나가도록 '뽕짝' 음악을 틀어대고 또 하루 종일 노래를 불러대는 경우도 있다.

가까이 있는 사람과는 대화 소리가 들리지 않을 정도로 볼륨을 높여 음악을 틀어대는 바람에 밤이 될 때까지 듣기 싫어도 노래가 끝날 때까지는 참아야 하는 실정이다. 매주마다 되풀이되는 노래잔치에 짜증이 날 지경이다.

공원 주변마다 차들은 무질서하게 주차돼 있고 나몰라라 버려지는 쓰레기와 대낮부터 벌이는 어른들의 고스톱판…. 여러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건전한 놀이문화가 정착돼 자녀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가족 나들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권열(인터넷 투고)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