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마련한 울릉도 '바다속 비경 체험 초청 설명회'가 4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울릉군 일원에서 열려 국민생활체육 전국스킨스쿠버 시.도 연합회대표 31명이 현지 바닷속 풍광을 촬영하는 등 주요관광명소를 답사했다.
군은 행사기간동안 섬 지역 연안 바닷속 비경을 촬영할 수 있도록 수중사진 동호인들에게 선박 3척을 지원했고, 동호인들은 3일 오후1시 저동항 동북방향 8km 물속 3m지점에 위치한 쌍정초 다이빙 지점을 개발해 이날 부표를 설치했다.
이날 서울에서 참여한 조동민 동우회 회장은 "수심 20m까지 바라볼 수 있는 청정지역의 투명한 물속 시야는 세계적인 관광자원"이라고 감탄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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