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28.롯데 마린스)의 방망이가 또다시 침묵했다. 이승엽은 13일 일본 도코로자와의 세이부돔에서 계속된 일본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경기에서 볼넷 1개만 고르고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3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친 이승엽은 시즌 타율이 0.235에서 0.230으로 추락했고 롯데는 4-8로 역전패했다.
이날 이승엽은 2회 첫 타석에서 잘 맞은 강습타구가 수비 위치를 1루쪽으로 바짝 당긴 2루수 글러브에 빨려 들어가 아쉽게 안타를 놓쳤고 4회 역시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7회에는 볼넷으로 출루했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에 실패했고 9회초 마지막 타석에서는 삼진으로 아웃됐다.(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국힘 중앙당 공천위원회, 박완수 경남도지사, 제9회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후보 단수 공천 결정!
[취재 현장-최영철] 퇴직 후 5년 소득 공백기, 경남도의 정책적 대안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격렬한 운동 중에도 심전도 정확히 잰다"…DGIST, 웨어러블용 초저전력 반도체 칩 개발
다카이치 "한국군에 진심으로 감사" 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