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활고 비관 40대 목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오전 8시쯤 황모(45.남구 봉덕동)씨가 자신의 집 베란다 빨래 건조대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노동일을 하는 황씨가 최근 일거리가 없어 고민해왔고 3개월 전쯤에는 음주운전 벌금 100만원을 내지 못해 힘들어 했다는 가족들의 말로 미뤄 생활고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