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활고 비관 40대 목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오전 8시쯤 황모(45.남구 봉덕동)씨가 자신의 집 베란다 빨래 건조대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노동일을 하는 황씨가 최근 일거리가 없어 고민해왔고 3개월 전쯤에는 음주운전 벌금 100만원을 내지 못해 힘들어 했다는 가족들의 말로 미뤄 생활고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