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조동석(趙東奭.50) 대구지검 경주지청장은 "시민들이 평화롭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민생침해 사범들을 가려내 엄정하게 검찰권을 행사, 법과 질서를 확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부임 포부를 밝혔다.
경북 영주가 고향이며, 경복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와 제24회 사법시험에 합격(사법연수원 14기), 광주지검 검사, 안동지청.서울지검 검사, 법무부 법무심의실 검사, 광주고검 검사, 서울지검 부부장검사, 울산지검 부장검사,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지검 북부지청 형사4부장, 대구지검 형사1부장, 서울고검 검사 등 검찰요직을 두루 거쳤다.
부인 허혜경(46)씨와 2남을 두고 있으며 등산을 좋아한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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