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도로변 가로수정비 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식목이 무성해지는 여름철이 되면서 도로변에 나무나 풀이 무성하게 웃자라 길을 침범하고 있다.

나무와 풀이 도로갓길까지 침범하고 이정표와 각종 교통안전 시설물을 가려 운전자들을 당황스럽게 한다.

도로변 식목이 무성해지면 보행자들이 도로 안쪽으로 들어와서 다닐 수밖에 없고 운전자도 이정표나 공사장 안내표지를 잘못 볼 수 있어 사고로 연결될 우려도 있다.

사소한 일일 수도 있겠지만 행정당국은 가로수나 풀의 웃자람 방지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주기 바란다.

윤인중(대구시 봉덕2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