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고령군의회 임병철(70)의장은 "군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 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고령군 쌍림면 산당리에서 태어나 쌍림초등학교, 영남중학교, 고령농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지난 67년 경북 농촌진흥원에서 공직에 첫발을 디뎠다.
고령군농촌지도소에서 쌍림지소장으로 근무하다 89년 40년간 공직을 마감하고 정년퇴직을 했다.
쌍림면 체육회 부회장, 유도회 쌍림면 지회장, 고령문화원 이사 등을 역임한 임의장은 박풍자 여사와 1남을 두고있다.
김인탁기자 kit@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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