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심판원장(1급)에 최명해(崔明海.56) 서울지방국세청장이 29일 임명됐다.
최 신임 국세심판원장은 대구 출신으로 행시 17회에 합격, 대구지방국세청장,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및 조사국장 등을 거쳤다.
서울지방국세청장에는 행시 16회인 전형수(田逈秀.51) 국세심판원장이 임명됐다.
재경부 관계자는 "작년초 세정과 세제분야간 인사교류를 활성화하겠다는 정부의 인사원칙에 따라 이뤄진 인사"라며 "1급 인사에 이어 내주중 후속인사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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