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상가 강제철거 규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구 동성로 중앙지하상가 비상대책위원회는 10일 대구시청 앞에서 지하상가 3지구에 대한 강제철거 계획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강제철거 계획의 전면 백지화 등 4개항을 요구하고 중앙지하상가 내에서 무기한 점거 농성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비상대책위는 이날 "대구시는 강제집행에 앞서 총사업비를 확정하고 상가3지구 상인들의 생존권과 자치권 보장을 위해 먼저 경실련, 대구참여연대 등 시민단체 대표들로 구성된 조정단과의 합의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