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농협이 지역농산물 공동브랜드를 개발, 철저한 품질관리로 안전한 농산물 공급에 나섰다.
경북농협 연합마케팅사업단은 전체 경북농협 공동브랜드로 'Best Life, Best Choice 千年의 맛'을 선정하고 특허청에 의장과 도안의 등록절차를 완료했다.
'천년의 맛'이란 이름에는 천년의 맛을 지켜온 농도(農都) 경북의 신뢰성이 담겨있다.
농협은 자체 개발한 브랜드를 도단위연합마케팅 사업과 시군단위 연합마케팅사업에 한정하여 사용하고, 철저한 품질관리로 공동브랜드 가치를 높여 농업인의 소득향상을 기할 방침이다.
도단위 연합마케팅사업에서는 올 하반기부터 출하되는 단감과 저농약품질인증 사과에 적용하고, 공동브랜드 사용을 원하는 시군지부에도 무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박운석기자 stoneax@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영주경찰서, '청렴·인권 선도그룹 디딤돌' 간담회 개최
[사설]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 난제 떠안은 한국 정부
트럼프, 이란 새 지도자 향해 "항복하라"
이란도 서방도 '호르무즈 해협' 통행 방안 찾는다
'BTS 광화문 공연', 최대 26만명 밀집 예상…경찰, '꼼수관람' 차단 및 안전 대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