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보나(상무)가 한국 사격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트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보나는 16일(한국시간) 마르코풀로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여자 트랩 경기에서 본선과 결선 합계 83점을 획득, 호주의 수잔느 발로(84점)와 스페인의 마리아 친타날(84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
한국이 올림픽 사격 클레이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합뉴스)
사진 : 16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 마르코풀로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여자 트랩 경기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한국의 이보나가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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