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서 1.2m 대형 거북 잡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오전 8시쯤 대형 거북 한마리가 영덕군 남정면 장사리 앞바다에 쳐놓은 정치망에 들어왔다가 잡혀 어민 이치화(58)씨가 운영하는 한 식당 수족관에 옮겨져 있다. 이씨는 거북이 몸부림치다가 상처를 입을 것에 대비, 막걸리 한 병을 먹인 뒤 수족관에 넣었다고. 이씨는 지름 1.2m 크기의 이 거북을 팔면 적잖은 돈을 받을 수 있지만 다른 선원들과 합의해서 내일 새벽 어획된 장소에서 방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영덕.최윤채기자 cychoi@im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